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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론 배터리 리튬배터리 충전기

멀티콥터 2022. 7. 6.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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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론 자격증을 따고 드론을 구입하고 부딪히는 부분이 있다. 드론 배터리와 드론 충전기이다. 드론을 자유롭게 날리기 위해서는 배터리와 충전기가 필수이다. 드론을 날리다 보면 각종 상황에 부딪힐 수 있다. 충전기를 끼우고 날리기 전에 이것저것 조작을 하다 보면 배터리 소모도 많이 된다. 

 

드론 배터리의 종류인 리튬배터리 충전기에 충전 중인 모습
드론 리튬배터리를 충전기로 충전하는 중이다.

 

드론 배터리

드론 배터리를 교체하는 중이다. 드론 배터리는 대부분 리튬 배터리가 대세이다. 일회성 배터리인 1차 전지가 있는데, 충전이 가능한 2차 전지를 많이 사용한다. 대부분의 초경량 비행장치인 무인 멀티콥터에 사용한다. 니켈카드뮴, 니켈수소, 리튬폴리머로 종류가 나뉘는데, 리튬폴리머 배터리를 많이 사용한다.

보통 집에서 tv리모컨, 손전등에 들어가는 1차 전지는 작은 용량으로 장기간 사용이 가능하다는 특징이 있다. 전압도 장기간 유지되며 가격이 비교적 저렴하다는 특징이 있다. 집에 tv리모컨 한번 교체하면 거의 1년은 사용하는 것 같다.

2차 전지는 충전하여 재사용이 가능한 배터리이다. 니켈카드뮴은 열악한 환경에서도 잘 견뎌주지만 메모리 현상이 있어 수명이 2차 전지 들 중 제일 짧다. 여러모로 가격과 안정성을 고려하여 리튬폴리머 배터리를 가장 많이 사용한다,

 

드론 배터리를 교환하는 중이다.

 

드론 배터리를 사용한 후 충전기를 이용해서 충전을 하는데, 완충이 되었는지 확인하는 중이다. 간혹 충전이 다 된 줄 알고 휴대했는데, 충전이 덜 되었으면 낭패를 보게 된다.

 

드론 배터리가 완충이 되었는지 확인 중이다.

 

1종 기체에 들어가는 배터리다. 기체가 큰 만큼 배터리 크기도 커진다. 보통 완충을 하면 20분을 날릴 수 있는데, 리튬폴리머 배터리는 완전 방전이 될 때까지 사용하면 안 된다. 장기간 보관할 경우에도 배터리 잔량을 체크하여 충전을 가끔 해줘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배터리 수명이 짧아진다. 2차 전지인 리튬폴리머 배터리 규격은 정격 전압이 1셀 당 3.7V이며, 6셀(22.2V) 묶음을 주로 사용한다.

 

드론 1종 기체용 배터리 크기가 크고 무게도 무겁다.

 

dji 아그라스 배터리이다. 방제용 드론인 t20용 배터리이다. 농업용 드론은 방제뿐만 아니라 씨앗을 파종하기도 한다. 갈수록 성능이 좋아지고 있다.

 

 

배터리 충전기이다. 동시에 6개의 배터리를 충전할 수 있다. 충전 방식은 하나를 완료하면 또 다른 것을 하는 방식이다. 그냥 꽂아두고 다른 일을 보다가 오면 완충이 되어있다. 아주 간편한 충전기이다. 이 충전기도 2종 이상 기체를 충전용이다. 3종 드론 기체는 이보다 작아서 휴대할 수 있다. 

 

리튬 배터리 및 충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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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용 드론의 실물이다. 20리터의 농약을 싣고 살포를 할 수 있다.

 

1종드론 기체 실제로 보면 크기가 크다.

 

드론을 날리다 보면 촬영 욕심이 생겨 배터리 잔량이 봤으면서도 계속해서 날리는 경우가 있다. 예를 들면 드론 배터리의 잔량이 50%가 남았다고 하면 처음 날린 위치로 천천히 돌아와야 한다. 많이 사용하는 드론 배터리인 리튬폴리머 전지는 절대로 완전히 방전될 때까지 사용하면 안 된다는 것을 알아두어야 한다. 

배터리 용량을 확인하지 않고 날리다 보면 돌아오던 드론이 추락하게 된다는 것을 꼭 명심하자. 드론 자격증, 드론 관련 법규 숙지, 드론 구입, 드론 배터리. 충전기 등 소모품 구입을 했으면 경우에 따라 장치 신고를 하고 촬영 신고, 비행 신고도 하고 열심히 날려서 숙달하면 새로운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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